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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A 입니다.

얼마 전에 콜롬비아에서 친구가 왔다고 소개 했었죠?

그 날 2차로 회를 먹고 1차로 탕수육을 먹었다고 얘기했었습니다.

http://don4988.tistory.com/52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오늘은 1차로 갔었던 탕수육 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일산 마두역 맛집 탕수육 입니다.

가게 이름이 탕수육 입니다.

라페스타 끝에 위치한 탕수육이 1호점 이고

마두동에 위치한 탕수육이 2호점 입니다.



1호점과 2호점 둘 다 맛있습니다!

이 가게의 컨셉은 탕수육 메뉴 2가지(매콤, 달콤)

 밖에 팔지 않는 컨셉이었는데...




일산 호수마을 점은 탕수육 뿐만 아니라 다른 안주들도 많이 팔고 있습니다.

선택의 폭이 좀더 넓어졌다고 해야하나

하지만 전 라페스타점 메뉴 2가지 밖에 없는 것이 더 컨셉있고 좋아 보입니다.



아직 이른 시간이라 손님이 저희 밖에 없었습니다.

탕수육을 가게에서 먹는 손님들도 많이 있지만

포장하는 손님들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저희는 총 남자 4명 

달콤 탕수육 12000원 매콤 탕수육 13000원 한 개씩 주문 하고

술로 칭타오 맥주를 주문했습니다.



맛은 쫄깃쫄깃한 찹쌀 탕수육 입니다. 

매콤 탕수육은 맵진 않고 살짝 매콤한 맛 입니다.





맛도 맛이지만 양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맛 + 양 입니다. 음식점이 이거 2개만 있으면 끝 아니겠어요?





분명 달콤이랑 매콤 탕수육 2가지를 주문 했는데 

색이 비슷 비슷해서 구분을 못 하겠습니다.

하지만 2가지 종류다 맛은 있습니다.



그리고 칭따오 맥주 입니다. 이날 칭따오 맥주는 처음 먹어봤습니다.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지금 까지 먹어본 세계 맥주 중에 저는 기린 이치방 맥주를 가장 좋아했었는데

칭따오 맥주도 정말 맛있네요~



이렇게 예쁜 칭타오 맥주 글라스에 나오니 더 맛있는듯!

영화 배우 하정우씨 때문에 탕수육은 소주랑 먹어야 될 것 같지만

맥주와 탕수육의 조합이 전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됨!

양꼬치엔 칭따오 말고 탕수육엔 칭따오!


일산 마두역 맛집 탕수육! 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짜장면이 없어서 아쉽지만 탕수육만으로도 좋은 술 안주 였습니다.



마두역에서 쭉 올라오시면 이마트 못 와서

대우로얄마트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올리브 건물에 있습니다.

집에서 탕수육 시켜만 드시지 마시고 가족, 친구, 지인분들과 

나오셔서 맛있는 탕수육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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