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 입니다. 학원 강사 선택 만큼 중요한 잠 줄이기 오늘은 공시생의 최대의 적 잠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인간이라면 1/3을 잠으로 보낸다고 합니다. 공시생분들이라면 하루에 한번은 무조건 책상에서 잠을 자게 되지않나요? 저 또한 점심식사 후 눈꺼풀의 무게를 견디지 못 하고 책상에서 잠을 자게 됩니다. 인간은 깨어있는 2시간당 1시간 정도 잠을 자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5시간을 잔다면 10시간을 깨어 있을수 있다는 것인데요 만약에 제가 5시간을 자고 14시간을 깨어 있는다면 그 초과된 비율만큼 신체는 다음날 부족한 잠을 채우려고 한다고 합니다. 이것을 '잠빚'이라고 합니다. 충분한 잠을 채우지 못하면 빚처럼 쌓여서 잠의 양이 점점 증가합니다. 우리가 주말에 아무리 자도 왜 피곤한지 ..
일상/공시생 블로그
2016. 5. 1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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